[여행] 제주여행 야간에 가볼만한 곳 4곳 추천
제주도는 낮 시간대에는 엄청나게 덥고 습한 섬 입니다. 그 열기가 밤에까지 진행되면 열대야로 인해 바닷가에 나가더라도 후덥지근 하고, 꿉꿉한 상황이 됩니다. 즉, 시원함 보다는 답답하고 꿉꿉함에 심해지요. 그러나, 차량 내부 에어컨을 틀면 그 때가 천국의 상황이 된답니다. 바다수온이 30도가 육박하면 거의 온천수 수준이므로, 수영을 하더라도 청량감은 없고 오히려 꿉꿉함이 더해지는 상황이 됩니다. 이래저래 여름철 제주도는 엄청나게 덥습니다. 그러나, 할것은 하고, 먹을것은 먹고, 볼것은 봐야죠~ㅎㅎ ■제주도 야간에 가볼만한곳 1.제주도립미술관: (7월~9월) 밤 8시까지 연장 운영 중,마르크 샤갈의 특별전 ‘마르크 샤갈: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, 환상과 색채를 노래하다’ 가 진행중입니다. 2.빛의 섬 루미버스: (영업시간: 매일 19:00) 낮에는 제주민속촌, 밤에는 빛의 섬 루미버스로 변모합니다. 제주민속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. 3.고스트타운: (운영시간: 매일 10:00 - 20:00) 귀신, 호러 등 이색 체험 테마파크 입니다. 4.용연구름다리: 제주시 용담동 계곡물이 유입되는 용연을 끼고 있는 용연구름다리는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. 용담해안도로를 걸어서 용두암을 지나 용연계곡의 용연다리에서 사진도 찍고 난 후 탑동광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 가족들과 또는 연인과 함께 데이트 하기 좋은 곳들입니다. 무더운 여름철 제주여행을 조금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야간에 가볼만한곳들을 안내해드렸어요. 가족들과 또는 연인과 함께 행복한 제주여행 하세요. ...[더 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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