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5년 올해 첫 한치 입니다. 용담해안도로 갯바위 새벽에깅 출조하여 한치만 1마리 잡아올리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.
5월 7일 저녁에 제주도 입도하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후 새벽에깅 출조하여 올해 첫 한치 손맛을 봤습니다.
최근 제주항 앞바다에 선상한치 낚시 출조하신 분들이 50마리 이상의 한치를 잡아 올리곤 하더라구요. 그래서, 갯바위쪽에서 한치가 붙었을 듯 하여
출조했는데, 운 좋게도 한치 손맛을 보게 되었습니다. 수온도 낮고 물도 잘 안가는 상황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한치가 한마리 올라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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